조계종긴급재난구호봉사대 네팔 지진 현장 급파 2015-05-01

불교계의 대표 모금단체인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이사장 자승스님,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은 25일 강진으로 4천여 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7천2백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네팔에 20만불(한화 2억4천만원)을 긴급구호기금으로 지원합니다.

아름다운동행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즉각적인 구호활동을 위한 긴급구호기금을 확보하고 재난 발생시 1차적 구호활동을 신속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은 27일 오후, 아름다운동행과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으로 구성된 네팔 지진 피해 지역에 긴급재난구호봉사대선발대(단장 사회국장 각평스님) 6명을 파견하여 28일부터 구호 활동을 시작합니다.

조계종 긴급재난구호봉사대는 현지에서 피해 규모를 파악한 뒤 본진을 파견하여 현지에서 절실히 필요한 긴급재난구호 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