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둘째주 몸의 비움이 진행되었습니다. 2014-08-13

7월 둘째주 몸의 비움으로 아름다운동행지원단이 중심이 되어

조계사앞 우정총국 화장실과 조계사인근주변을 청소했습니다.

 

더워도 너무 더웠던 여름날이었지만

화장실의 더러움이 비워지고

내몸의 비움을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7월은 참여자가 많아서 조계사인근주변의 청소도 같이 진행하였습니다.

봉사해주신 아름다운동행지원단원님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