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한 여름, CooL한 나눔’ 2016-06-29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Hot한 여름, CooL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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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아이들, 더위와의 전쟁

 

지역사회의 저소득층 아동들을 보호·교육하고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하여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의 경우도 더위로 인해 힘들어 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적은 예산으로 매달 운영비와 생활복지사 급여, 프로그램 운영비 등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것이 많아

한정된 비용으로 센터를 운영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고 여름이 되면 아이들이 더위에 힘들어 하는 것을 보면서도

냉방을 마음껏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한 공간에 적게는 10여명에서 많게는 30여명의 아동들이 활동하는 공간인 지역아동센터의 경우 건물이 노후화된 곳이 많아

열효율 저하로 에너지 비용 부담이 큰 것으로 2014년 지역아동센터중앙지원단에서 실태조사를 보고했습니다.

서울 지역 409곳 가운데 준공된 지 20년 이상 된 건물에 입주한 센터는 223곳(54.5%)이었으며,

전국적으로도 4059곳 중 1718곳(42.3%)이 20년 이상 된 노후건물에 입주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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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 같은 공간, 설탕물 얼음을 먹는 아이들에겐 시원한 여름이 필요해요.

 

아이들이 방학 때 센터에 오면 땀을 뻘뻘 흘리는데, 그때마다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줄 수 없어서 설탕물을 얼려서

얼음조각을 한 입씩 넣어줘요

– 20158, ‘OT한 여름 COOL한 나눔캠페인에 선정된 한 지역아동센터 관계자의 말입니다.

귀한 선물을 통해서 행복한 여름을 보냈습니다.

팥빙수 재료가 넉넉하게 와서 여름방학 기간동안 5번이나 팥빙수 간식을 나눌 수 있었고, 가까운 지역아동센터에 빙삭기를 빌려줘 그 센터에서도 팥빙수 파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아름 다운 나눔의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 20168, ‘Hot한 여름, CooL한 나눔캠페인에 선정된 한 지역아동센터 관계자의 따뜻한 말입니다.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소외계층 아동들은 매년 여름마다 무더위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연일 최고기온 30도를 웃도는 불볕더위로 방과 후 지역아동센터 및 공부방을 찾은 아이들은 더위와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센터에는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는 곳도 있고 선풍기도 있지만 전기요금 걱정으로 마음 놓고 틀 수 없는 상황입니다.

선풍기가 연신 돌아가지만 더운 열기 탓에 선풍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바람은 아이들의 더위를 해소해 주기에는 역부족입니다.

아이들은 수업 중에 손부채 질을 하거나 흐르는 땀을 손등으로 닦아 내며 더위와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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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쿨~한 여름을 선물합니다.

 

즐거운 여름 방학, 신나는 물놀이를 기다릴 아이들은 오늘도 어김없이 지역아동센터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그저 평범한 여름방학인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그리고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는 선생님들에게 잠시나마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시원한 여름’과 ‘맛있는 간식’을 선물해주세요.

설탕을 녹인 얼음조각이 아닌 건강한 빙수를 직접 아이들이 만들어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쿨~~한 기부에 함께해 주세요.

 

당신이 바로 ‘HOT한 여름, COOL한 나눔’의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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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 사용계획

– 전국 지역아동센터 30곳을 선정하여, 30만원 상당의 빙수키트(빙수기, 빙수재료)를 선물합니다.

 

캠페인 후원 및 정기후원 동참으로 국내 소외계층 아동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꿈을 지지할 후원자 되기

다른 방법으로 동참하기

무통장 입금 : 농협 301-0112-9859-51 (아름다운동행)
ARS : 060-700-0011(한 통화 5,000원)
후원문의 : 02-737-9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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