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보리가람 농업기술고등학교 건립 2015-06-22

 

아프리카 보리가람 농업기술고등학교 건립

 

아프리카 청소년들이 교육을 통해 가난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지금 당신의 작은 시작으로 아이들에게 밝은 미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어제 저녁을 굶은 메샤기는 

아침도 거른 채 낡은 신발과 구멍 난 양말을 신고 

두 시간을 걸어 학교에 갑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어 

동생들을 학교에 보내고

가족의 생계도 책임지고 싶다는 메샤기

 

가난에 기죽지 않고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소년의 꿈은 가난하지 않습니다.

 

이 소년의 꿈이 싹을 틔우고

커다란 나무로 자랄 수 있도록

희망을 그려 나갑니다.

 

메샤기와 같은 탄자니아 아이들의 꿈이 꼭 이뤄질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아프리카 현황

 

빈곤의 악순환 아프리카, 그곳에도 인간다운 삶을 꿈꿉니다

빈곤의 악순환으로 식량·식수·의료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해 항상 생존의 사투를 벌여야하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인들… 그들도 인간다운 삶을 꿈꾸는 이 시대의 인류입니다. 빈곤을 탈출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아동·청소년 교육이 가장 절실합니다. 그래서 교육을 통해 그들에게 인간다운 삶을 선물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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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탄자니아의 경제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선진화된 농업기술

국가 경제의 50%를 차지하고, 국민의 80%가 농업에 종사하는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선진화된 농업기술은 국가 발전의 근간입니다. 그래서 농업기술고등학교를 건립하려고 합니다. 농업기술 교육을 통해서 생산성을 향상시켜 식량 문제를 해결하고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2016년 개교를 앞둔 ‘보리가람농업기술고등학교’의 최근 모습 – 위에서 본 전경>

 

2016년 9월 5일 개교 맞춰, 뜨거운 열기와 기대속 막바지 작업이 한창

2013년 9월,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땅에 첫 삽을 뜨며 시작된 보리가람학교 건립 프로젝트가 어느덧 큰 결실을 이루려 하고 있습니다.

2016년 9월 5일, 드디어 ‘보리가람농업기술고등학교’가 개교합니다.

척박한 땅,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부처님의 자비가 전해져 아이들에게 희망을 안겨줄 ‘보리가람농업기술고등학교’의 개교식이 오는 9월 5일 탄자니아 다르에르살람 학교부지에서 진행되어지며, 개교식 이후부터 탄자니아 학사일정에 따라 학교가 운영되어질 계획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학교에 필요한 책상과 의자, 컴퓨터, 농기계 등 채워 넣어야 할 것이 많습니다.

학생들이 학교를 졸업하고 각 지역의 리더로 성장할 때 까지 후원자님의 관심과 응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처음 학교를 짓고자 했던 탄자니아의 학교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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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지지할 후원자 되기

다른 방법으로 동참하기

무통장 입금 : 농협 301-0112-9859-51 (예:아름다운동행)
ARS : 060-700-0011(한 통화 5,000원)
후원문의 : 02-737-9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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